EYES AS CANDLES


EYES AS CANDLES

12월엔 향초와 함께할 거야.

1 diptyque 고급스러운 우디 향이 코끝을 간질이니 이내 나무 타는 향까지 함께 퍼진다. 퍼 드 부아 190g 7만5천원 2 fresh 첫 향부터 마지막 잔향까지 세밀하게 향기를 구성했다. 상큼한 시트러스 향이 지친 심신을 달래주며 평균 50여 시간을 사용할 수 있는 브라운 슈가 캔들 215g 8만6천원 3LELABO패키징부터독창적인르라보의파인12는소나무향을 필두로머스크와앰버를가미한향이방안에가득퍼질것이다. 파인12 195g 12만원 4 ACQUADIPARMA 최고급 아로마 성분으로 만들어진 아쿠아 디 파르마의 향초는 오랜 세월 고수해온 핸드메이드 방식이 단연 독보적이다. 스파이시한 향은 집중력 강화와 더불어 불쾌한 냄새를 잡아준다. 스파이시 큐브 캔들 1000g 12만5천원 5 MaisonFrancisKurkdjianParis 천재 조향사 프란시스 커정이 선보이는 브랜드 메종 프란시스 커정에서 홀리데이를 기념해 선보인 한정판 향초인 몽 보 싸뺑190g11만원 패치워크가 달린 갈색 패딩 점퍼 EXR, 카키색 패딩 점퍼는 Vans.

1 diptyque 고급스러운 우디 향이 코끝을 간질이니 이내 나무 타는 향까지 함께 퍼진다. 퍼 드 부아 190g 7만5천원
2 fresh 첫 향부터 마지막 잔향까지 세밀하게 향기를 구성했다. 상큼한 시트러스 향이 지친 심신을 달래주며 평균 50여 시간을 사용할 수 있는 브라운 슈가 캔들 215g 8만6천원 3LELABO패키징부터독창적인르라보의파인12는소나무향을 필두로머스크와앰버를가미한향이방안에가득퍼질것이다. 파인12 195g 12만원
4 ACQUADIPARMA 최고급 아로마 성분으로 만들어진 아쿠아 디 파르마의 향초는 오랜 세월 고수해온 핸드메이드 방식이 단연 독보적이다. 스파이시한 향은 집중력 강화와 더불어 불쾌한 냄새를 잡아준다. 스파이시 큐브 캔들 1000g 12만5천원
5 MaisonFrancisKurkdjianParis 천재 조향사 프란시스 커정이 선보이는 브랜드 메종 프란시스 커정에서 홀리데이를 기념해 선보인 한정판 향초인 몽 보 싸뺑190g11만원
패치워크가 달린 갈색 패딩 점퍼 EXR, 카키색 패딩 점퍼는 Vans.

 

에디터 성은비

포토그래퍼 강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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