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스, 창조적 자기표현을 독려하기 위한 ‘반스 체커보드 데이’ 성황리 마쳐

 반스가 전 세계 어린이들의 창조적 자기표현을 지원하고 돕기 위해 마련한 ‘Vans 체커보드 데이(Vans Checkerboard Day)’ 이벤트를 지난 21일 강남역에 새로 문을 연 Vans 브랜드 쇼케이스 스토어에서 개최했다.

‘Vans 체커보드 데이’는 전 세계적으로 창조적인 자기표현을 지원, 많은 사람에게 창조적인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Vans의 글로벌 캠페인이다. Vans는 이날 1백만 달러(한화 약 12억원)를 자선 단체 ‘이미지네이션(Imagination.org)’에 기부했다.  또한 eBay와 파트너십을 맺고 경매를 통해 얻은 수익금 전액 또한 기부 될 예정이라 이벤트의 의미가 더욱 돋보였다.

나아가 로컬 크리에이터들과 이번 이벤트를 기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는데, 국내에선 Vans 브랜드 쇼케이스 스토어에서 개최되어 약 300명의 게스트들이 이벤트를 방문해 Vans에서 준비한 창의적인 콘텐츠들을 경험했다.

스토어 1층에 마련된 오프-더-월(OFF THE WALL) 라디오 스테이션에서는 다양한 DJ 라인업으로 구성된 디제잉 퍼포먼스와 특별한 토크 세션으로 꾸며졌다. 타이거 디스코(Tiger Disco), 준영(Jun Young) 그리고 디디한(Didi Han)이 체커보드 패턴이 널리 알려지기 시작한 7~80년 대를 테마로 한 믹스셋을 선보였다. 또한 토크 세션에는DJ 말립(Maalib)과 배우이자 가수 김재경이 직접 패널로 참여해 각자가 생각하는 체커보드 패턴의 매력 그리고 <Vans 체커보드 데이>에 참여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유했다.

2층 ‘아트 워크숍’ 공간은 스크린 프린팅, 패치 워크, 자수 커스텀 등 아트 프로그램을 진행, 참가자들이 직접 참여해 창의력을 직접 발휘할 수 있게끔 구성하였다.  일러스트레이터 오햄킹(Ohamking), 스크린 프린트 아티스트 신재섭 등 다양한 로컬 크리에이터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체커보드와 관련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전 세계 어린아이들의 창조적인 자기표현을 독려하고, 서로의 영감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Vans 체커보드 데이’에 관한 자세한 이야기는 반스 공식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에디터 김현중 iamhj@mediabli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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