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스포츠 브랜드 스타터(Starter)가 선보이는 새로운 컬렉션

‘베이직’, 그리고 ‘스트릿’의 톤앤 매너란 이런 것

지난 1971년 미국에서 설립, 수많은 스포츠 팀은 물론 제이지 저스틴 비버 등 뮤지션들과의 협업 진행을 통해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스포츠웨어 브랜드 스타터(Starter)가 레트로 스포츠 무드와 아이덴티티를 바탕으로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인다. 21세부터 35세까지 넓은 소비자층을 흡수할 수 있는 ‘베이직 라인’과 18세에서 24세의 스트릿의 트렌디한 감성을 담은 ‘스트릿 라인’이 바로 그것이다.

이번 가을/겨울 컬렉션은 후디, 스웨트 셔츠, 스웨트 팬츠, 롱슬리브 등의 기본 아이템부터 플리스, 숏패딩, 그리고 테크웨어 무드의 아우터까지 출시했다.

스타터가 이야기하는 베이직, 그리고 스트릿한 톤앤매너를 지금 만나보자.

에디터 김현중 iamhj@mediabli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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