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이 다크모드 지원 서비스를 시작했다

ios와 안드로이드 모두 지원한다

사회 관계망 서비스(SNS) 인스타그램이 ‘다크모드’를 지난 9일부터 지원하기 시작했다.다크모드는 최근 각 스마트폰 운영체제가 눈의 피로감을 덜어주는 것은 물론, OLED 패널에서 생길 수 있는 ‘번인’ 현상을 막기위해 만든 시스템이다.

다크모드 설정은 인스타그램 내에서 설정하는 것이 아닌, 스마트폰 운영체제 설정을 따라간다.

우선 각 운영체제 모두 최신 버전이 설치되어야 한다. ios의 경우 ios13, 그리고 안드로이드의 경우 안드로이드 10을 스마트폰에 적용하는 것이 우선이다. 이후,  ios와 안드로이드 구분할 것 없이 시스템 설정에서 다크모드를 선택하면 된다.

더불어 인스타그램은 활동 카테고리 안에 있던 ‘팔로잉’ 탭을 삭제했다. 시스템의 간결함을 유지하는 것은 물론, 팔로잉 탭을 통해 타인의 sns 활동이 노출되어 이슈된 사례들이 많이 발생, 더 이상 이러한 피해를 원치 않기에 서비스하지 않는다고 인스타그램 측은 밝혔다.

에디터 김현중(@iamkeemhj) iamhj@mediabling.co.kr

Source Insta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