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스, 하우스 오브 반스 2019 서울 개최

올 해도 멋진 <하우스 오브 반스>

올 해도 어김없이 <하우스 오브 반스> 시즌이 돌아왔다. 9월 6일부터 <하우스 오브 반스 2019>가 용산구에 위치한 현대카드 바이닐&플라스틱, 언더스테이지, 스토리지 총 3 곳에서 진행 될 예정이다.

이번 <하우스 오브 반스>는 현대카드와 특별한 협업을 통해 진행 될 예정이다. 현대카드 바이닐앤플라스틱, 스토리지, 그리고 언더스테이지까지 모든 공간이 <하우스 오브 반스>만을 위한 공간으로 바뀐다. 보일러룸, 그리고 서울커뮤니티라디오와 함께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은 물론 아트 워크숍을 통한 반스 커스텀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미국에서 제작된 Vans 제품만을 수집하는 핸리 데이비스(Henry Davies)가 특별히 <하우스 오브 반스>를 방문해 그의 아카이브를 전시한다. 더불어 로컬을 대표하는 Vans 컬렉터 제이에스(Jayass), 로컬스 온리(Locals Only)도 함께 전시에 참여한다. 스토리지에서 진행되는 모든 아트 워크숍은 <하우스 오브 반스> 웹사이트를 통해 선착순으로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뮤직라이브러리에서는  ‘스트리트 마켓(Street Market)’이 자리 잡는다. 먼저 캐나다에 베이스를 둔 안티 소셜 플라워 샵(Antisocial Flower Shop)을 시작으로, 홍콩 스케이트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빅토리아 홍콩(Victoria Hong Kong), 디 아우트로 바버 숍(The Outro Barbershop), 스케이트보드 매거진 더 콰이엇 리프(The Quiet Leaf)가 참여하며, 편집숍 하이츠 스토어가 특별히 디자인한 하우스 오브 반스 머천다이즈를 한정 수량 판매한다.

뿐만 아니라 이번 <하우스 오브 반스>는 공연 역시 진행 될 예정이다. 9월 7일 토요일은 지난 ‘뮤지션 원티드’ 로컬 콘테스트에서 우승을 차지한 팝 밴드 ‘까데호’가 오프닝 무대에 오른다. 이어 인디밴드 ‘아도이’, ‘바밍타이거’가 뒤 이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하우스 오브 반스> 뮤직 프로그램의 하이라이트는 글로벌 헤드라이너 ‘제이아이디(J.I.D)’의 첫 내한 공연이다. 미국 출신 래퍼 제이아이디는 2010년 자신의 첫 믹스테이프를 발표한 후 계속해서 많은 뮤지션과 협업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2018년에는 세계적인 힙합 매거진 <XXL>에서 떠오르는 래퍼 10명을 소개하는 ‘XXL 프레시맨 클래스(XXL Freshman Class)’로 선정되기도 했다. <하우스 오브 반스>를 통해 처음으로 한국을 찾는 제이아이디는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반스의 <하우스 오브 반스> 2019 서울의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반스 공식 홈페이지를 참조해보자.

에디터 김현중(@iamkeemhj) iamkeemhj@mediabli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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