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 프렌즈 25주년 기념 센트럴파크 세트 출시

챈들러와 모니카를 레고로 만날 수 있다니

선풍적인 인기를 떠나 하나의 문화를 만들었던 시트콤 프렌즈를 레고로 다시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프렌즈 방영 25주년을 기념해 레고에서 ‘센트럴파크 카페’ 세트를 출시했다.

우리가 드라마에서 봐왔던 카페 세트를 그대로 구현했다해도 무방할 정도인데, 그도 그럴 것이 드라마 내에서 피비 파일로가 연주를 하곤 했던 공간까지 재현한 것은 물론, 그들이 앉아 이야기를 나누었던 소파, 팔걸이 의자 등 디테일 하나 하나 놓치지 않고 담아냈다.

프렌즈의 등장인물들, 카페의 아기자기한 소품들, 그리고 카페의 외관까지 프렌즈 덕후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요소 한가득 이루어진 이번 패키지는 9월 1일 발매 예정이다. 가격은 60달러.

에디터 김현중(@iamkeemhj) iamhj@mediabling.co.kr

Source LE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