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G, 8월 9일부터 3일 간 ‘펍지 네이션스컵’ 개최

전세계 배틀그라운드 선수들이 치킨 먹는 법이 궁금하다면

2019년 시즌 첫 배틀그라운드 글로벌 대회인 펍지 네이션스 컵(PUBG NATIONS CUP)이 다가오는 9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다. 북미, 남미,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등 5개 대륙 총 16개의 정상급 팀들이 총상금50만달러, 그리고 세계 최고의 PUBG팀 영예를 놓고 치열한 대결을 펼친다. 경기방식은 스쿼드모드(4인1팀)로 하루 5매치, 총15매치를 진행한다.

한국 대표 선수는 ‘2019 PKL(PUBG KOREA LEAGUE, 펍지 코리아 리그) 페이즈 2’ 상위 6개 팀 선수가운데 선수들 투표로 선발 된 젠지 ‘피오(차승훈)’와‘로키(박정영)’  DPG 다나와 ‘이노닉스(나희주)’  디토네이터 ‘아쿠아5(유상호)’가 참여, 우승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 중계는 박상현 캐스터, 김지수 해설, 신정민 해설, 리고 아프리카 TV와 SK 브로드밴드 옥수수(oksusu)를 통해실시간 스트리밍을 지원 할 예정이다.

에디터 김현중(@iamkeemhj) iamhj@mediabli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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