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아이폰 포토그래피 어워즈 살펴보기

오늘도 내 손을 탓해본다.

지난 2007년부터 시작,  12회를 맞은 ‘아이폰 포토그래피 어워드(IPPAAWARDS)’가 올 해도 어김없이 아이폰으로만  찍은 최고의 사진들을 발표했다.

전 세계 140여개국 수천 장의 사진 중 8장이 뽑혔는데,  ‘올해의 포토그래피 어워드 대상 ‘에는 ‘Big Sister’를 촬영한 이탈리아의 가브리엘라 실리아노가 선정되었다. ‘올해의 포토그래퍼’는 ‘Sea Stripes’를 촬영한 포르투갈 출신 포토그래퍼 디오고  레이지가 1위를 차지했다.

올해의 사진으로 선정 된 다른 사진들이 궁금하다면 여기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디터 김현중(@iamkeemhj) iamhj@mediabling.co.kr

Source IPPAAWAR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