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EAR – 더 마리아스 ‘Ruthless’

말랑말랑한 노래도 가끔은 좋잖아요

‘그루비’하다는 단어를 대체할 수 없는, 그러한 멜로디를 지닌 노래다.’Ruthless’는  LA를 기반, 소울 재즈 장르를 다루는 밴드 ‘the marias’의 두번째  앨범 ‘Superclean VOL 2’에 수록된 곡이다. 특히 밴드의 리드싱어인 ‘Maria’의 음색이 돋보인다. 허스키 하지만, 벨벳 같은 부드러운 목소리는 듣는이를  집중시키기에 충분하다. 밤낮 가리지 않고 언제 들어도 충분히 좋은 노래인 것 역시 마찬가지다.

에디터 김현중(@iamkeemhj) iamhj@mediabling.co.kr

Source The Mari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