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스 ‘뮤지션 원티드’ 2019 최종 TOP 5 뮤지션 공개

1,800여 팀이 참가했다

반스가 재능 있는 로컬 뮤지션을 발굴하는 캠페인 ‘뮤지션 원티드(Musicians Wanted)’의 최종 우승자를 가릴 최종 다섯 뮤지션을 발표했다.

 

<뮤지션 원티드>는 레이블에 속해 있지 않은 인디펜던트 뮤지션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반스의 뮤직 캠페인이다. 지난 6월 11일 캠페인 론칭 후 7월 1일까지 약 3주 동안 약 1,800여 팀이 참가 신청을 했고, 7월 5일부터 14일까지 이어진 온라인 투표에서 누적 투표수 15만 건이라는 경이로운 결과를 남기며 캠페인 사상 유례없는 큰 관심을 얻었다. 재능 있는 뮤지션 발굴과 심사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인디 언더그라운드 라디오 스트리밍 플랫폼, ‘서울 커뮤니티 라디오(Seoul Communi오리지널ty Radio)’와 얼터너티브 케이-팝 밴드 ‘바밍 타이거(Balming Tiger)’가 심사에 참여했다.

 

최종 다섯 뮤지션들은 선정된 뮤지션의 쇼케이스 무대는 오는 726일 금요일, 라이브 클럽 데이 프로그램에 편입되어 홍대에 위치한 프리즘 플러스(Prism Plus)’에서 오후 7시부터 진행된다. 최종 다섯 뮤지션은 무대에서 약 15분가량 자신들의 음악을 선보이게 되며, 곡의 구성, 공연의 완성도, 현장 관객 호응도 그리고 심사위원단 점수를 합산해 최종 우승 뮤지션을 가린다. 라이브 클럽 데이 티켓을 별도 구매하지 않아도 뮤지션 원티드 TOP 5 콘테스트가 진행되는 프리즘 플러스는 선착순으로 무료 입장 가능하다. 4인조 락밴드 웨터(WETTER)가 오프닝 무대에 올라 화려한 막을 올릴 예정이며, 뮤지션 원티드 최종 다섯 팀의 공연이 끝나고 특별한 게스트의 공연으로 막을 내린다. 최종 라인업은 추후 반스 소셜 채널을 통해 공개 된다.

 

한국에서 우승을 차지한 뮤지션은 913일 홍콩에서 열리는 하우스 오브 반스(House of Vans) 무대에 올라 다른 아시아 지역의 우승 팀과 마지막 경쟁을 펼치게 된다. 최종 우승을 차지한 뮤지션에게는 음악 전문 채널 MTV 아시아(MTV Asia)의 뮤직비디오 제작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글로벌 온라인 음악 방송 플랫폼,보일러 룸(Boiler Room)을 통해 자신들의 음악을 전 세계로 알릴 수 있는 특별한 혜택이 주어진다.

 

 뮤지션 원티드콘테스트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또는 인스타그램(@VansMusiciansWanted)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디터 김환기(@velvet_keyboardevoke@mediabling.co.kr

Cooperation 반스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