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킨파크의 JOE HAHN과 함께하는 ‘CARRY ON’ 전시와 팝업 파티

린킨파크 음악 제작자가 헤드라이너면 말 다했다.

21세기 가장 상업적으로 성공, 평단의 극찬을 받은 밴드 린킨파크 (Linkin Park)의 메인 음악 제작자 조 한(JOE HAHN)과 함께하는 ‘CARRY ON’ 사진 전시 파티가 다가오는 18일 성수동 레이어 57에서 펼쳐진다. 이번 사진 전시는 린킨파크의 마지막 월드 투어가 된 ‘One More Light’에 대한 타입 캡슐 프로젝트이다. 조 한이 포착한 린킨파크의 평소 볼 수 없던 모습, 그리고 린킨파크를 그리워하고 응원하는 팬들과의 추억들까지 고루 담겨있다. 이번 전시는 7월 18일 성수동 레이어 57에서 팝업 전시로 만나볼 수 있으며, ‘CARRY ON’ 론칭을 기념하기 위해 DJ Intostella, DJ Spray, DJ Wegun과 함께 라이브 DJ셋을 선보일 예정이다.

온라인, 오프라인 티켓 구매를 통해 전시를 관람할 수 있으며, 온라인은 36,000원 현장 구매 시 50,000원이다. 평소 린킨파크의 팬이었다면 ‘CARRY ON’ 사진전을 통해 기억을 되짚어 보자.

에디터 김현중(@iamkeemhj) iamhj@mediabli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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