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과 구찌, 도트게임 선보여

게임에 빠진 패션 하우스?

패션 하우스 브랜드 구찌와 루이비통에서 나란히 아케이드 도트 게임을 출시 했다. 우선 지난 12일, 구찌는 미로 탈출 게임과 탁구 게임을 기반으로 한 ‘구찌 비’, ‘구찌 에이스’를 선보였다. 알렉산드로 미켈레는 게임 출시를 하면서 구찌의 과거와 현재 아카이브 조화가 잘 이루어졌으면 한다고 소감을 남기기도 했다.

버질 아볼로가 이끄는 루이비통 역시 오늘 도트 기반의 ‘Endless Runner’를 출시했다. 2019 f/w 컬렉션과 함께 선보인 이 게임은 컬렉션 테마와 맞는 80년대 거리를 레트로한 무드로 표현, 게임으로 만들어낸 것이 특징이다.

구찌의 2가지 게임은 현재 ios, 그리고 안드로이드 스토어에서 다운받아 플레이할 수 있으며 루이비통의 게임은 루이비통 공식 홈페이지에서 즐길 수있다.

 

에디터 김현중(@iamkeemhj) iamhj@mediabling.co.kr

Cooperation Louis Vuitton, Gucc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