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신보로 돌아온 Dabeull

오늘 밤, 당신이 소프(Soap)를 가야 하는 이유.

디스코와 훵크를 사랑하는 이들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그의 이름, 데이블(Dabeull). 데이블은 프랑스 출신의 DJ 겸 프로듀서로 일렉트로닉 훵크와 디스코를 다루고 있으며 현재 FKJ, Zimmer, Cherokee 등이 속한 프랑스 대표 일렉트로닉 레이블, 로쉐 뮤직(Roche Musique)의 소속으로 활동 중이다.

 

숱한 명반과 명곡을 발표한 데이블이 최근 발표한 EP, <Intimate Fonk> 발매를 기념하여 다시금 한국을 찾는다고 한다. 데이블은 앞서 두 차례 내한한 바 있다. 지금은 사라진 내한 맛집 클럽 스커트(SKRT)에서 한 차례, 2018년 로쉐 뮤직 아시안 투어의 일환으로 클럽 리빈(LIVIN’)에서 두 차례. 이는 세 번째 내한으로 이태원에 위치한 클럽 소프(Soap)에서 DJ SET 무대를 펼칠 예정이라고.

 

아직 데이블의 음악을 접해보지 못했다면 아래 추천 곡을 필히 들어보시길. 완곡했다면 목적지는 하나, 소프로 향할 일만 남았다. 그 어느 때보다도 펑키할 금요일을 위하여, TGIF(Thank God It’s FUNKY FRIDAY)!

DO IT

DX7 (feat. Holybrune)

TR 707 (feat. Holybrune)

You & I - Dabeull, Holybrune

에디터 김보라(@v_vw_w) bovigation@mediabling.co.kr

Cooperation Roche Musiq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