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스, 프리다 칼로 협업 컬렉션 출시

새겨진 프리다 칼로의 아름다움

반스의 최상위 라인인 볼트 바이 반스(Vault by Vans)와 멕시코를 대표하는 아이코닉한 화가 프리다 칼로와의 협업 컬렉션을 발매한다. 이번 컬렉션에는 프리다 칼로의 자화상을 비롯, 멕시코에서 영감을 받은 다양한 작품들을 반스를 대표하는 모델에 새겨넣은 것이 특징이다.

이번 컬렉션은 프리다 칼로의 작품이 담긴 세 가지 모델로 구성되었다. OG 스케이트하이 LX는 패널 위에 프리다 칼로의 초상화를 프린트 하였고, 어퍼에 다크 그린 컬러를 더해 포인트를 주었다. 수박을 표현한 아트워크가 패턴으로 적용된 OG 어센틱 LX에는 자수 처리를 더했다. 이번 협업 마지막 모델인 OG 슬립LX은 1940년대에 선보인 프리다 칼로의 가장 대표적인 작품, ‘벌새와 가시 목걸이를 한 자화상(Self-Portrait with Thorn Necklace and Hummingbird)’을 프린팅, 콜라보레이션에 대한 의미를 더했다. 반스의 상징적인 와플 아웃솔이 적용되었고, 레더 소재의 풋베드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이번 반스와 프리다 칼로의 협업 제품의 가격은 9만원 대 ~ 12만원 대 이며, 6월 29일부터 한정된 반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에디터 김현중(@iamkeemhj) iamhj@mediabli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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