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s, 새로운 컴피쿠시 컬렉션 출시

여전히 착화감은 최고

Vans(이하, 반스)가 아이코닉한 클래식 실루엣에 혁신적인 기술력을 더한 ‘컴피쿠시 에라(ComfyCush Era)’ 컬렉션을 새롭게 출시한다.

컴피쿠시 에라는 더욱 편안한 슈즈를 찾는 소비자의 요구에 발맞춰 브랜드의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선보이는 새로운 풋웨어 컬렉션이다. 설포가 돌아가는 걸 막아주면서 안정적인 착화감을 더해주는 일체형 내부 구조가 채택되었고, 여기에 발 모양을 고려한 아치 서포트가 적용되었다. 컴피쿠시 폼에 반스의 오리지널 고무 아웃솔을 덧댄 구조의 아웃솔이 쿠셔닝과 그립감을 크게 높여주어 오랜 시간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한다. 반스는 이번 시즌 블랙, 블루 그리고 레드까지 세 가지 시즈널 컬러웨이에 아이코닉한 체커보드 패턴을 더한 새로운 컴피쿠시 에라 컬렉션을 선보인다.
 

브랜드의 오랜 역사와 디자인 노하우 그리고 심층적인 소비자 피드백을 더해 선보이는 컴피쿠시 에라는 클래식한 스타일과 편안함을 위한 혁신적인 기술력이 완벽하게 어우러진 풋웨어 컬렉션이다. 반스는 이번 컬렉션 출시에 맞춰 비주얼 아티스트 알폰소 곤잘레스(Alfonso Gonzalez)와 엘런 러트(Ellen Rutt) 그리고 뮤지션으로 잘 알려진 크리스토퍼 알란(Chirstopher Allan)과 함께 온종일 컴피쿠시 에라를 신고 창의적인 활동을 이어가는 이들의 모습을 담긴 콘텐츠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부드럽고 편안한 아웃솔로 온종일 편안한 반스의 컴피쿠시 에라 컬렉션은 반스 온라인 및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에디터 김환기(@velvet_keyboardevoke@mediabling.co.kr
Cooperation 반스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