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한 당신을 위한 여름맞이 슬리퍼 추천 6

편하지만 멋스럽게,

슬리퍼는 집 앞 편의점 갈 때나 신는다는 편견은 그만. 여름을 맞이해 편하게 신을 수 있으면서 스타일을 완성해줄 슬라이드 샌들만을 모았다. 캐주얼한 룩에도, 포멀한 룩에도 멋스럽게 연출해줄 아이템 6

DANNER

미국의 프리미엄 부츠 브랜드 대너(DANNER)가 선보인 리버베드 슬라이드. 빛에 반사되는 리플렉티브 소재를 적용해 젊은 느낌을 강조했으며, 코듀라 원단을 사용해 내구성까지 겸비했다. ABC마트온더스팟(ON THE SPOT)에서 구매 가능하며, 가격 7만9천 원.

UMBRO

엄브로의 대표적인 어글리 슈즈, ‘범피’의 슬라이드 샌들 버전. 화이트, 블루, 핑크, 블루 컬러의 컬러 배색과 청키한 아웃솔이 특징이며, 벨크로 타입으로 발등 길이 조절이 가능하다. 가격 8만9천 원.

SHAKA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탄생한 샤카(SHAKA)의 슬라이더 샌들. 남아공의 더운 여름과 거친 환경에서 품질 테스트를 거쳐 내구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하이드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며, 가격 10만3천 원.

SUICOKE

일본 브랜드 수이코크(Suicoke)가 선보인 스웨이드 소재의 슬라이드 샌들. 편안한 착화감은 물론 디자인까지, 기능성과 스타일을 모두 갖췄다. 블랙과 베이지 두 가지 컬러로 구성되었으며, 한화 약 22만 원.

Birkenstock X Il Dolce Far Niente

버켄스탁 X 일 돌체 파 니엔테(Birkenstock X Il Dolce Far Niente) 컬렉션 제품. 버켄스탁의 시그니처 실루엣인 애리조나 샌들에 라피아 소재와 몰드로 제작한 안창과 코르크 중창을 조합했다. 현재 매치스패션(MATCHESFASHION)에서 구매 가능하며, 가격 50만 원대.

FENDI

에어 쿠션이 장착된 펜디(FENDI)의 로고 슬라이더 샌들. 램스킨을 사용해 더욱 고급스러운 연출이 가능하다. 브라운과 레드 두 가지 컬러 웨이로 선보였다. 가격 약 65만 원.


에디터 김소연 (@myallmyeolkim) soyeonkim@mediabli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