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아이튠즈, 곧 서비스 종료

새로운 애플 생태계를 기대해본다.

애플의 고유 음악 지원 서비스이자, 어플리케이션인 ‘아이튠즈’가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애플 개발자 회의인 WWDC에서 밝혔다.

지난 2001년 첫 서비스를 개시 한 이래 애플 생태계의 주요 음악 콘텐츠 플랫폼으로 역할을 충실히 했었다. 하지만 스트리밍 시장의 성장, 다양한 플랫폼의 등장 등의 이유가 있다. 애플은 아이튠즈를 음악, TV, 그리고 팟캐스트 세 개의 어플리케이션으로 나누어 서비스를 하기로 하였다.

이외에도 iOS 13 관련 소식 등 다양한 애플의 소식을 듣고 싶다면 WWDC의 발표 내용을 주목해보자.

에디터 김현중(@iamkeemhj) iamhj@mediabling.co.kr

Source Bloom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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