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공백을 깨고 돌아온 ‘브로콜리 너마저’


오랜 공백을 깨고 돌아온 ‘브로콜리 너마저’

손꼽아 기다린 소식, 가을 끝물에 만난 브로콜리 너마저의 ‘2년만의 라이브’

 

 

브로콜리 너마저가 약  2년 동안의 공백을 깨고 공연 소식을 알렸다. 그동안 보컬인 덕원이 솔로 앨범으로 활동하는 모습을 보여줬지만, 브로콜리 너마저의 완전체 소식은 이번에 처음. 그 동안 마음 고생했던 팬들에게 단비와 같은 소식이다.

서울대 동아리를 통해서 2005년 밴드가 결성된 후, 2007년 EP ‘앵콜금지요청’을 시작으로 총 3개의 앨범과 4개의 EP를 발표한 브로콜리너마저.
2012년 말, EP ‘1/10’을 발표하고 3년이 다 되도록 신곡은 물론, 공연도 2년 동안 쉬었던 그들이 드디어 팬들을 찾아온다.

평소에도 홍보를 하지 않는 밴드로 유명한 만큼 이번 공연도 홍보를 하지 않았지만 순식간에 전석 매진 사태를 이뤘다.
타이틀도 무려 ‘2년만의 라이브’, 이번 주 일요일인 11월 15일 오후 6시에 홍대 웨스트 브릿지에서 열리는 이번 브로콜리 너마저의 공연은 전석 스탠딩 공연으로 열릴 예정이다.
타이틀처럼 2년 만에 들을 수 있는 이들의 단 하루, 라이브공연에 기대감이 모아진다.

 

credit

photo : 브로콜리너마저 공식사이트

offcial website : http://www.broccoliyou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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