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스쿠터 브랜드 UNU, 새로운 스쿠터 출시

환경은 소중하니까요

환경 친화를 지향하는 이동 수단이 증가하고 있다. 앞서 블링이 소개 한 혼다의 전기 자동차를 비롯, 이번엔 독일의 전기 스쿠터 브랜드 UNU가 새로운 모델을 발매했다.

배터리 완충 시, 약 50km를 주행할 수 있는데 이는 3일 동안 주행할 수 있는 수준이다. 착탈식으로 포트에 꼽아 충전만 하면 되니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UNU의 모터는 보쉬 제품을 채택해, 최고 속도 시속 45km를 낼 수 있어 안전한 운행을 가능하게 한다. 그리고 헬멧부터 가방까지 여유있게 수납할 수 있는 트렁크 역시 또 하나의 특징이다.

현재 UNU의 신형 스쿠터는 프리오더 중이다. 그런데 아쉽게도 클래식 스쿠터 형태의 제품들은 모두 품절 되었다. 하지만 기본형 모델은 베이직, 스탠더드, 플러스 3단계로 여전히 주문할 수 있다. 월 69유로부터 89유로까지 구독형 혹은 2799유로부터 3899유로까지 일시불도 가능하다.

에디터 김현중(@iamkeemhj) iamhj@mediabling.co.kr

Source U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