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스, THIS IS THE ERA 캠페인 공개

“STYLE IS EVERYTHING”

반스(Vans)에서 아이코닉한 클래식 실루엣, ‘에라(Era)’를 재조명하는 ‘THIS IS THE ERA’ 캠페인을 공개했다. 1976년 처음 공개된 ‘에라’는 독타운(Dogtown)의 전설적인 스케이터 토니 알바(Tony Alva)와 스테이시 페랄타(Stacy Peralta)가 스케이팅에 적합한 슈즈를 만들어줄 것을 반스에 요청하면서 시작됐다. 브랜드의 가장 대표적인 클래식 실루엣으로 자리매김한 에라를 기념하기 위해 스케이터 토니 알바 그리고 아시아 각 지역의 창의적인 인물들과 함께, 개성과 스타일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스타일이 모든 걸 말해주는 거야. 멋이 없다는 건 그걸 제대로 못했다는 거나 다름 없으니까.”토니 알바(Tony Alva) / 레전더리 스케이터

난 컬러를 좋아해. 자연으로부터 온 컬러는 내가 나만의 스타일을 찾는 데 무척 많은 영감을 주거든.” – 샤오 지(Xiao Ji) / Vans 스케이터

자신만의 스타일을 표현해봐. 틀에서 벗어나 너만의 스타일로 스스로를 보여주는거야.”신해남 / 패션 모델, 밴드 신해남과 환자들 보컬

스타일은 내가 하는 것들과 나만의 방식까지 모든 걸 보여줘. 내 스타일은 바로 나야.”도보이(Doughboy) / 음악 프로듀서 & 래퍼


에디터 김소연(@myallmyeolkim) soyeonkim@mediabling.co.kr
사진협조 반스코리아

1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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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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