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대륜이 엉망진창인 세상에 춤을 통해 말을 건다 ver.2

어느 날 버스를 타고 가다가 시선이 버스 밑으로 향할 때가 있다.

버스 밑이 어떻게 생겼는지, 이걸 움직이게 하는 기름 한 방울은 무엇으로 이루어졌는가 하는 것들에 집중할 때가 있다.

이처럼 재미있는 것이든 재미가 없는 것이든 하기 싫은 것이든 하고 싶은 것이든 모두 경험하고 싶다.

내 예술 안에서 도움이 될 테니까 다 느껴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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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 What does Kadoofy even mean?
    Posted at 07:57h, 02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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