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의 ‘쌍둥이 댄서’나 ‘권트윈스’는 그만! 댄서 ‘권영돈’을 만나다

Q. 권영돈만의 무기는?

A. 섹시? 사실 형에 비해 귀엽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와서, 춤출 때만큼은 섹시하고 싶다.
그루브한 걸 좋아하기 때문인지 주변 댄서들이나 팬들한테는 섹시하다는 소리를 꽤 듣는 편이다.
무대에 오르면 진지하게 저 아래의 관객들을 홀리겠다는 생각만 한다. 그런 걸 보여주는 직업이니까.
어릴 때부터 그렇게 했다.
@_______youngm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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