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 無 아이템 추천 PART.4 Bag

2019 가방 트렌드: 작게, 유니크하게

앙증맞거나 유니크한 디자인의 백을 찾고 있다면 주목할 것. <블링>에디터의 ‘실용 無 아이템 추천’시리즈가 돌아왔다. 예쁘지만 실용성은 없을 것 같은, 하지만 소장가치는 높은 아이템을 추천한다. 하나의 액세서리처럼 드는 2019년 가방 트렌드 아이템을 모았다. 벨트백, 볼백, 마이크로백 등 이번 시즌 화려한 뉴 백부터 아이폰보다 작은 가방까지. 남들과 다르고 싶은 당신을 위해 준비했다.

Y/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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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코디언이 연상되는 백은 Y/PROJECT의 2019 봄 컬렉션. 스트랩이 조절 가능해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베이식한 티셔츠와 조거팬츠에 착용해도 포인트가 되어줄 아이템.

 

CHEN PE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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첸펭이 파리 패션위크에서 선보인 프렌치불독 모양의 가방. 인형이 아니다. 토트백이다.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며, 가격은 약 64만원.

 

FEN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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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NDI 2019 S/S

펜디가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벨트백을 핸드폰이나 카드를 넣을 수 있을 정도의 작은 포켓으로 선보였다. 익숙하지만 낯선 벨트백은 오버사이즈 재킷이나 코트 위에 매치하는 것을 추천한다.

 

BALENCIA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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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 모양의 클러치백과 매거진을 반으로 접은 듯한 디자인의 클러치백은 모두 발렌시아가. 더욱 화려해진 컬러와 패턴이 인상적이다.

 

GUC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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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CCI 2019 Spring

디즈니랜드의 미키마우스 90주년을 기념해 구찌에서 선보인 캡슐 컬렉션. 디즈니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탄생한 미키마우스 가방은 기존 캐릭터 색상 외에도 다양한 컬러로 선보였다.

 

JACQUEM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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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몽 포르테 자크뮈스(Simon Porte Jacquemus)가 지난해 선보인 오버사이즈 스트로 햇에 ‘꽂혔던’ 사람이라면, 여기 주목해야 할 백이 있다. 바로 성인 남성도 들어갈 법한 오버사이즈 빅 백. 무엇이든 그 상상 이상의 것들이 들어간다. (예를 들면 아기 팬더, 블링 매거진 약 200권, 아이맥 27인치 대략….) 그리고 그와 극적으로 대비되는 마이크로백도 인상적이다.

 

MARCO DE VINCENZO

MARCO DE VINCENZO 2019 S/S

언뜻보면 어항같지만, 디자이너의 어린시절에 영감을 받은 PVC백이라는 사실! 마르코 드 빈센조(Marco de Vincenzo)가 어릴적 살던 이탈리아 섬 시칠리아와 미국 캘리포니아 두 지역의 느낌을 조합해 디자인된 것이 특징이다. 한여름 해변가에서라면, 도전해볼만하지 않을까?

 


에디터 김소연(@myallmyeolkim) soyeonkim@mediabli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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