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공연’이 다가온다.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8 The Weeknd

[su_youtube url=”https://www.youtube.com/watch?v=J3vav5Sfhrw” width=”960″ height=”540″] 리믹스[/su_youtube]

일시 : 2018년 12월 15일(토) 오후 7시
장소 : 서울 고척스카이돔
예 매 : 인터파크 티켓

그래미 어워드 3회 수상에 빛나는 멀티플래티넘 아티스트, 위켄드. ‘벡’, ‘체인스모커스’ 등 놀랄만한 내한공연을 선보여온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의 28 번째 주인공이다. 2011년 <House of Balloons>를 비롯한 세 편의 믹스테이프를 연이어 발표한 그는 기존 장르로는 규정하기 힘든 독특한 스타일과 몽환적인 멜로디를 유려하게 그려낸 특유의 보컬로 음악 팬들과 평론가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2013년에 발표한 첫 정규앨범 <Kiss Land>가 빌보드 앨범 차트 2위에 오르는 등 데뷔 앨범부터 큰 성공을 거둔 이후, 미국에서만 40여 만장의 음반판매고와 함께 빌보드 앨범 차트 정상에 오른 동시에 수록곡 ‘Can’t Feel My Face’와 ‘The Hills’가 빌보드 싱글 차트 1위를 번갈아 차지하기도 했던 정규 2집 <Beauty Behind the Madness>, 그리고 2016년 발표한 세 번째 앨범 <Starboy>와 올해 초 발표한 EP, <My Dear Melancholy>까지 연속해서 빌보드 앨범 차트 1위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2016년 그래미 어워즈의 ‘최우수 어반 컨템퍼러리 앨범’과 ‘최우수 R&B 퍼포먼스’ 부문 수상, 그리고 빌보드 뮤직 어워즈의 ‘Hot 100 아티스트’를 비롯한 8개 부문 동시에 수상에 빛나는 뮤지션, 위켄드의 내한은 두고두고 기억할 ‘인생 공연’이 될 것.

 

알렌 워커(Alan Walker) 첫 단독 내한공연

[su_youtube url=”https://www.youtube.com/watch?v=m-PJmmvyP10″ width=”960″ height=”540″] 리믹스[/su_youtube]

일시 : 2018년 12월 18일 화요일 오후 8시
장소 : 예스24 라이브홀
예 매 : 인터파크 티켓

전세계 투어의 일환으로, 아시아에서는 유일하게 한국과 일본에서만 진행되는 알렌 워커의 내한공연. 여러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로 내한한 바 있으나, 단독 공연을 펼치는 것은 처음인 만큼 놓칠 수 없다. 알렌 워커는 2012년부터 음악 활동을 시작, 유튜브를 통해 음악을 선보이던 중 2014년 발표한 곡 ‘Fade’가 입소문을 타며 본격적으로 주목받은 이후, 2015년 ‘Fade’에 노르웨이 출신 가수 이셀린 솔헤임(Iselin Solheim) 보컬이 더해진 ‘Faded’를 발표하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알렌 워커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 된 뮤직비디오 조회수는 20억 뷰를 돌파했고, 뒤이어 ‘Sing Me To Sleep’, ‘Alone’, ‘Tired’가 연달아 히트하며 전 세계 EDM 씬의 트렌드를 만들어가는 대표 뮤지션으로 거듭났다. 특히, ‘All Falls Down’, ‘Darkside’, ‘Diamond Heart’로 이어지는 3부작 뮤직비디오를 기획하여 발표하는 등, 알렌 워커만의 독창적인 세계관과 정체성을 구축해 나가며 전 세계 음악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알렌 워커의 음원과 비디오 스트리밍 누적 횟수는 120억 회 이상. 그를 서울에서 만날 날이 다가오고 있다. 서둘러 예매할 것.

2019 슬래쉬 내한공연 Living The Dream Tour

[su_youtube url=”https://www.youtube.com/watch?v=Y33-UeA-jpo” width=”960″ height=”540″] 리믹스[/su_youtube]

일시 : 2019년 1월 13일 일요일 오후 6시
장소 : 예스24 라이브홀
예매 : 인터파크 티켓

전설적인 록 밴드 건즈 앤 로지스의 기타리스트 슬래쉬가 6년만에 내한공연을 확정했다. 새 앨범인 <Living The Dream> 발매를 기념하며, 보컬 마일스 케네디와 밴드가 함께 내한할 예정. 탄탄한 연주 실력을 걸맞게 타이틀도 화려하다. 타임지가 선정한 역대 최고의 일렉트릭 기타리스트 10인 가운데 지미 헨드릭스에 이어 두 번째로 이름을 올렸으며, 2012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그러한 명성에 안주하지 않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 나가며, 전성기를 함께 누렸던 베이시스트 더프 맥케이건, 드러머 맷 소럼과 뜻을 모아 결성한 밴드 벨벳 리볼버는 정규 앨범 <Contraband> 발매와 동시에 빌보드 앨범 차트 1위를 석권했고, ‘Slither’로 제47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베스트 하드 록 퍼포먼스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010년 발매한 슬래쉬의 첫 솔로 앨범 <Slash>는오지 오스본의 피처링으로도 주목을 받으며 솔로 활동의 성공적인 첫 발을 내딛었다. 그룹 얼터브릿지의 보컬 마일스 케네디와 작업한 2집 <Apocalyptic Love>는 발매 직후 빌보드 앨범 차트 2위, 하드 록 차트 1위로 진입하며 두 아티스트의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했다. 2015년에는 23년 만에 건즈 앤 로지스의 재결합을 깜짝 발표, 2016 코첼라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이름을 올렸던 그를 2019년에 만날 수 있게 됐다. 음악 팬이라면 한해를 정녕 행복하게 시작할 수 있을 소중한 공연!

 

미츠키(Mitski) 라이브 인 서울

[su_youtube url=”https://youtu.be/qooWnw5rEcI” width=”960″ height=”540″] 리믹스[/su_youtube]

일시 : 2019년 2월 15일 금요일 오후 8시
장소 : 예스24 라이브홀
예매 : 멜론 티켓

록의 클래식과 현대적 정서를 넘나드는 음유 히로인, 미츠키. 올해 발표한 <BE THE COWBOY> 앨범이 여러 매체의 호평을 받으며, 투어의 종착지마다 매진 대란을 일으키고 있다. 최근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서의 공연은 나흘 간이나 펼쳐졌음에도 불구하고, ‘윗돈’을 주고 티켓을 손에 넣으려는 팬들의 열기가 아직도 가시지 않았다. <블링>과의 인터뷰를 통해, “언젠가 꼭 한국에서 공연할 수 있기를 너무나 바라왔”기에 “관광객으로서 방문하고 싶다”고 밝히기도 했던 그녀. 생각보다 빨리 다가온 음악 팬을 위한 행운을 지금 손에 넣을 것. 북미에서 현재 가장 ‘핫’한 인디 아티스트의 라이브를 가까이에서 경험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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