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 Leica, Spirit of the Times’

디지털과 아날로그가 함께한 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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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전통의 독일 명품 라이카 카메라(Leica)가 <The Celebration of Photography : O! Leica, Spirit of the Times> 전시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라이카 카메라가 첫 번째 디지털카메라를 소개한 지 20주년을 기념하여 그 시대와 함께 한 밀레니얼 세대가 필름과 디지털카메라를 활용하여 자신만의 영감을 표현한다. 관람객은 네 명의 크리에이터 가수 송민호(WINNER), 패션 포토그래퍼 JDZ Chung, ‘2018 라이카 오스카 바르낙 어워드(LOBA 2018)’의 대상을 수상한 맥스 핀커스(Max Pinckers), 미디어 아티스트 심세움의 사진과 미디어 아트 세계를 통해 아날로그에서 디지털까지 라이카의 새로운 시대적 정신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는 12월 9일까지 성수동 에스팩토리 B동에서 진행된다. 관람 시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금, 토는 오후 8시까지)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라이카의 베스트셀러 D-Lux 라인의 새로운 모델 ‘라이카 D-Lux 7’ 이 최초 공개될 예정으로 많은 관심을 끌고 있으며, 사진을 좋아하는 이라면 누구나 사전 신청을 통해 무료 관람할 수 있다.

전시가 진행되는 토요일에는 작가의 ‘아티스트 토크’, 성수동 ‘포토 워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전시와 사전 신청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라이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디터 김환기(@velvet_keyboard) evoke@mediabling.co.kr
Cooperation 라이카 카메라 코리아 (@leica_krhttp://leica-stor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