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ling vol.108 Interview ‘BEENZINO’

그는 자신을 사랑한다. 자신을 매력적으로 보고 그 모습을 사랑하는 ‘나르시스트’는 아니다. 자기가 하고 싶은 것, 꿈꿔온 것을 하나둘씩 실현하는 중. 우리는 그의 그런 모습에 최면에 빠지듯이 빠져들고 있다.

에디터 김혜미,윤신영
포토그래퍼 선민수
메이크업 구현미
어시스턴트 김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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