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더 라이브 세션

틴더의 첫 번째 라이브 세션

  

SWIPE. MATCH. CHAT.
밀레니얼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역동적이고 자율적인 네트워킹을 제시해온 틴더는 이미 세대를 대변하는 문화로 자리 잡았다. 사진을 보는 순간 마음속에서 기쁨의 탄성이 들려왔다면 오른쪽으로, ‘내겐 좀 아냐…’하는 마음이라면 왼쪽으로 망설임 없이 ‘스와이프(Swipe)’! 단 0.1초 만에 너무너무 좋다는 확신이 마음을 관통한다면, ‘슈퍼 라이크(Super Like)’로 정주행! 나만의 프로필을 작성한 후 어디서나 자유롭게 이용자들의 사진을 브라우징하며 새로운 연결고리를 찾는 틴더의 매커니즘은 그 심플함을 바탕으로 ‘틴더 하다’라는 단어까지 등장시켰다. 어떤 만남에 ‘오른쪽 스와이프’를 선사하게 될지, 지금 당신이 자리한 바로 그곳에 설렘 가득한 기대를 가져오는 소셜앱. 궁금하다면, 틴더 하라.

THE VERY FIRST TINDER LIVE SESSSION KICKS OFF
3월의 금요일, 초저녁부터 설렘의 공기가 디스코 서프를 가득 메운 이유. 바로, 틴더의 첫 번째 시크리트 콘서트 틴더 라이브 세션(Tinder Live Session)이 열렸기 때문이다. 틴더 라이브 세션은 삭막한 도심 한가운데서도 진솔하고 유쾌한 만남을 기대하게 해주는 글로벌 1위 소셜앱 틴더가 컬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시작한 시그니처 이벤트다. 전 세계 196개국에서 자유로운 네트워킹 플랫폼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틴더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걸맞게, 게스트로 초대된 개성 있는 틴더 이용자 60인은 친밀한 대화와 게임을 통해 마치 아날로그 틴더를 만난 듯한 색다른 경험을 만끽했다. 자연스러운 네트워킹 속에 게임을 즐기고, 같은 공간에서 마주한 상대를 향해 ‘라이크’를 날리는 기분이란. 아드레날린 샘솟는 시간 속에, 참가자들은 틴더 라이브 세션의 첫 주인공 이하이와 만났다. 친밀함이 감도는 공간에서 아티스트와 마주하며 즐기는 공연. 그리고 게스트만을 위해 준비한 음식과 드링크까지. 틴더의 브랜드 이미지를 반영하는 무드 속에서 유쾌한 시간을 보낸 이들의 귀갓길엔 프리미엄 택시 서비스인 우버 블랙 서비스가 제공됐다. 세심함이 돋보인 틴더의 시크리트 콘서트는 시리즈 이벤트의 형태로, 새로운 아티스트 공연과 프로그램을 갖추고 이용자들을 맞을 예정이다. 이어질 두 번째 틴더 라이브 세션에 참가하고 싶다면, 틴더 코리아의 공식 계정을 확인할 것!

@tinderkorea

 


에디터 원아림
사진협조 YG엔터테인먼트,YG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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