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스, 버킷햇 프로젝트 론칭

캉골에서 프라다까지.

 

브라운스가 1990년대와 브릿팝 문화를 담은 멘스웨어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프라다, 버버리, 베르사체, 오프화이트, 알릭스, 캉골, 헤런 프렌스턴, 칠드런오브더디스코댄스를 비롯한 다채로운 라인업의 버킷햇을 익스클루시브로 선보이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페스티벌 시즌에 꼭 어울리는 아이템을 다양한 모양과 재질, 컬러와 사이즈로 만나볼 수 있을 것. 버킷햇 프로젝트는 지난 7일, 런던 브라운스 이스트 매장에서 첫 공개됐으며, 브라운스의 온라인 숍을 통해서도 순차적으로 발매된다. 가격은 20만~70만원 대로 다양하며, 오프화이트의 카무플라주 버킷햇은 약 29만 7천원, 프라다 블랙 앤 화이트 투톤 버킷햇은 37만 7천원에 판매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