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에 착! ‘콤팩트’한 가방 추천 6

지갑을 열게 될 것

작게, 콤팩트하게. 앙증맞은 미니 백이 트렌드인 요즘. 구매하고 싶지만 실용성을 따지는 똑똑한 당신을 위해 준비했다. 작고 귀엽지만, 수납력,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디자인, 그리고 지금 주목해야 할 브랜드의 가방들로만 모았으니, 그야말로 ‘콤팩트’하다. 실용성은 없지만 구매욕을 자극하는 백이 궁금하다면 <블링>에디터의 ‘실용 無 아이템 추천’시리즈를 확인할 것.

POSHPROJECTS
citypath

도시와 자연의 다양한 요소에 영감을 받아 실용적인 디자인을 선보이는 포쉬프로젝트-시티패스가 소금을 담고 운반하던 소금포에 착안해 만든 샤코슈 백. 직접 직조하여 소재의 강도와 내구성을 보완했으며, 밑단의 ‘접이’ 디자인으로 다양한 아이템을 수납할 수 있다. 또한 어깨 스트랩은 카메라 스트랩으로도 활용 가능한 것이 특징. 작고 튼튼한 ‘실용 갑’ 솔트 샤코슈 백, 가격 4만8천 원.

 

COVERN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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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낫의 새로운 어센틱 로고 시리즈로, 수납에 용이한 유심 스트링과 전면 메쉬 포켓을 더해 실용성을 강조했다. 로고에는 어두운 밤일 수록 빛이 나는 스카치 날염을 적용해 트렌디한 룩을 연출할 수 있다. 가격 2만9천 원.

BRIC
BRICK

모델 엄건식이 전개하는 브랜드 브릭(BRIC)의 미니 드럼 백. 비교적 두꺼운 폴리 원단을 사용해 내구성을 높였고, 3개의 아웃포켓을 적용했다. 오렌지, 블루, 블랙 세 가지 컬러 웨이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온라인 셀렉숍 29CM에서 구매 가능하며, 가격 3만9천 원.

HUMAN MADE
HUMANMADE

휴먼메이드가 최근 발매한 밀리터리 파우치. 블루와 카키 컬러로 구성되었으며, 나일론 원단을 사용해 튼튼하다. 또한 스트랩을 분리해 벨트백으로 연출하거나 백팩에 부착할 수 있어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한화 약 7만6천 원.

KI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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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브랜드 기준(KIJUN)의 시그니처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미니 크로스 백. 앙증맞은 사이즈와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 품절 상태로, 6월 초 재입고 되니 이번엔 놓치지 말자. 가격 9만5천 원.

STUSSY
stussy

스투시에서 발매한 다이아몬드 숄더백. 코듀라 원단을 사용해 가벼우며, 마찰이나 열에 강해 오래 사용할 수 있다. 앞 포켓 부분에는 리플렉티브(반사)기술을 적용했다. 옐로우, 블랙, 와인 컬러로 구성되었으며, 가격 9만8천 원.


에디터 김소연(@myallmyeolkim) soyeonkim@mediabli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