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파리-뉴욕 2018/19 공방 컬렉션

5월 28일에 선보인다

샤넬이 2019년 5월 28일, 파리-뉴욕 2018/19 공방 컬렉션을 서울에서 선보인다. 2018년 12월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내 덴두르 신전(Temple of Dendur)에서 처음 공개된 쇼는 성동구에 위치한 ‘S팩토리’로 옮겨져 샤넬이 한국과 맺은 친밀한 유대관계를 더욱 굳게 다질 예정이다.

 

자수 공방 르사주(Lesage)와 몽퇴(Montex), 꽃과 깃털 공방 르마리에(Lemarié), 구두 공방 마사로(Massaro),모자 공방 미셸(Michel) 등을 포함, 샤넬 공방들이 보유한 놀라운 기술력으로 펼치는 축제와도 같은 샤넬 공방 컬렉션은 2002년부터 매년 한 차례씩 발표되며 샤넬의 창조 세계를 더욱 가까이서 들여다보게 해준다. 샤넬의 공방들이 보여주는 놀라운 창조세계를 서울에서 만나보자.

에디터 김환기(@velvet_keyboardevoke@mediabling.co.kr
Cooperation 샤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