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EAR – 샤데이 ‘Nothing can come between us’

재즈가 생각날 때

‘Smooth Operator’로 유명한 샤데이의  ‘Nothing can come between us’는 1988년 발매, 세상에 나온지 어언 30년이 되었다. 이 곡의 재지한 그루브와 샤데이가 들려주는 나긋나긋한 보이스는 그 어떠한 것도 둘 사이를 갈라놓을 수 없다는 곡의 가사를 잘 전달해준다. 그리고 곡만 놓고 봤을 때, 기계음이 덧대어 진 요즘의 노래들보다 더 듣기 편하고 좋을 지도 모른다.

에디터 김현중(@iamkeemhj) iamhj@mediabli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