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드 페리, 마가렛 호웰과 협업 선보여

영국과 영국이 만났다.

영국을 대표하는 두 브랜드, 프레드 페리와 마가렛 호웰이 2019 가을/겨울 협업 컬렉션을 발표했다.

이번 협업은 프레드 페리의 초기 테니스 모델에 영감을 받아, 동시에 마가렉 호웰 특유의 미니멀함이 더해져 새로운 테니스 스타일을 선보인다. 피케셔츠를 비롯, 테니스 자켓, 팬츠, 스커트, 그리고 스니커즈로 구성돼 있다.

또한, 모든 제품에는 프레드페리를 상징하는 월계수 로고의 컬러와 동일한 컬러를 채택하여 보다 미니멀한 인상을 준다.

영국을 대표하는 두 브랜드의 컬렉션은 프레드 페리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에디터 김현중(@iamkeemhj) iamhj@mediabling.co.kr

Source Fred Perry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