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예 가족의 교회 머천다이즈 룩

‘교회 양말’은 단돈 6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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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다시안과 웨스트 가족이 칸예의 교회 머천다이즈 컬렉션을 입고 패밀리 룩을 선보였다. 킴 카다시안은 회색 후디와 스웨트팬츠에 흰색 아디다스 이지 스니커즈를, 칸예는 보라색 스웨트셔츠에 모브 색상 스웨트팬츠와 검정색 하이톱 스니커즈를 매치했다. 클로이와 코트니 카다시안도 매칭 룩으로 포즈를 취했다.

 

 

그들이 선보인 머천다이즈의 가격은 사실 꽤나 높다. 스웨트셔츠는 한화 약 20만~26만 7000원, 티셔츠는 8만 3천원, 양말은 6만원 선이다. 지난 4월, 칸예가 일요 예배(Sunday Service)를 선보인 코첼라에서 판매됐으며, 이를 구입하려는 이들로 긴 줄이 늘어섰다.

 

 

칸예는 캘리포니아의 자택 부근에서 매주 예배를 진행해오고 있으며, 지난 주말에는 어머니의 날을 기념하며 라이브 스트리밍을 시작했다. 칸예의 교회는 키드 쿠디와 디플로, 데이비드 레터맨, DMX, 코트니 러브,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 등 셀러브리티가 대거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초대를 받아야만 참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