쟈넬 모네와 루피타 뇽오는 교제 중?

독보적인 두 아이콘의 만남

 

 

 

쟈넬 모네와 루피타 뇽오가 특별한 관계를 드러냈다. 지난 월요일에 열린 MET 갈라 애프터 파티에 함께 참석해 애정어린 손길로 서로를 쓰다듬는 등 남다른 친밀함을 보인 것.

 

각자 독보적인 스타일로 주목받아온 그들이 서로에 대한 애정을 표현한 건 사실,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14년, 루피타 뇽오가 <피플>지 선정 ‘올해의 가장 아름다운 인물’에 올랐을 때, 모네는 ‘똑똑하고, 지적이며, 뛰어난 감각을 가진 배우’인 뇽오가 ‘자랑스럽다’고 밝힌 바 있으며, 지난 2018년에는 ‘Make Me Feel’에 맞춰 함께 춤을 추는 영상이 공개되기도 했다. 

 

컨템포러리 팝&힙합 아이콘과 오스카 수상 경력에 빛나는 스크린 아이콘의 만남은 물론, 트위터를 뜨겁게 달구는 중이다. 루피타 뇽오는 <노예 12년>과 <블랙 팬서>에 이어, 올해 <어스>를 통해 선보인 열연으로 주목받아왔으며, 쟈넬 모네가 작년 발표한 <Dirty Computer> 수록곡 ‘I Like That’은 극중 ‘애들레이드 윌슨'(과 ‘레드’) 역의 뇽오에 집중된 초반 신에 삽입되어 포괄적인 의미를 남긴 바 있다.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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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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