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egling x Seoul 10주년 월드 투어

클럽 모데시에서.

독일 레이블 기글링의 10주년 월드투어가 서울의 언더그라운드 클럽 모데시에서 풀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5월 6일 월요일부터 11일 토요일까지 계속 되며, 첫 날인 6일 월요일에는 포스터 워크샵이 진행된다. 기글링 레이블만의 방식으로 포스터를 만들어 볼 수 있으며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7일 화요일에는 기글링 레이블의 음악과 함께 아티스트들이 가져온 재료로 수프를 만들어 보는 팝업 레스토랑이 준비되어 있다.

5월 8일 수요일에는 기글링 레이블에서 생각하는 관점과 노하우들을 들어보고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된다. 어떻게 레이블을 만들어 오고, 어떠한 관점을 가지고 창조하며 이루어 냈는지 8일 워크샵을 통해 기글링 아티스트들의 이해를 들어 볼 수 있다. 9일에는 Ateq, Birds & Tapes, Jing, Leafar Legov, 그리고 Otto Hernandez의 라이브 콘서트를 즐길 수 있으며, 10일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Part.1 과 Part.2 로 나뉜 라인업으로 파티가 진행된다. 그들의 라이팅 퍼포먼스와 콘서트에서만 들을 수 있는 노래들은 특별한 음악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파티 라인업은 아래에서 확인 가능하며, 티켓은 여기서 구매 가능.

<5월 10일(금) 라인업>

Dwig LIVE
Leafar Legov LIVE
Elli
DJ Dustin
Antwork

 

 

<5월 11일 (토) 라인업>

Ateq LIVE
Jing
Konstantin
Sa Pa
Schaaly


에디터 김소연 (@myallmyeolkim) soyeonkim@mediabling.co.kr
사진협조 모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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