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인물 미켈라 소사, 패션 브랜드 론칭

현실 속 ‘CLUB 404’


가상 인물이자 인플루언서 미켈라 소사(Miquela Sousa)가 의류 브랜드를 론칭했다. LA 기반의 테크 스타트업인 브러드(Brud)의 레버 맥페드리스와 사라 데쿠가 탄생시킨 그녀는 릴 미켈라(Lil Miquela)로 불리우며 153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그녀의 브랜드 ‘클럽 404(Club 404)’는 레트로 팝적인 요소가 돋보인다. 현재 공식 웹사이트에서 롱 슬리브 셔츠와 기하학 패턴의 양말을 구매할 수 있으며, 앞으로 다양한 제품이 발매될 예정이다. 한편 그녀는 만 19세로, LA에 거주중인 뮤지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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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김소연 (@myallmyeolkim) soyeonkim@mediabli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