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딜런이 위스키 양조장을 오픈한다.

노벨상 수상 뮤지션의 새로운 랜드마크?

밥 딜런이 <Nashville Skyline> 앨범의 50주년을 기념해 테네시 주 내쉬빌에 ‘헤븐스 도어’ 양조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위스키 양조장과 함께 레스토랑, 위스키 도서관, 공연장이 합쳐진 문화공간의 형태로 오는 2020년에 문을 열 계획인 것. 한편, 밥 딜런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탄생한 헤븐스 도어 위스키는 소비자와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으며, 그의 가사집을 이용해 디자인한 리미티드 에디션 버번 등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