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 입기 딱 좋은 아우터 6

4월의 첫 소비는 이렇게.

끝나지 않을 것 같던 겨울이 가고, 어느덧 봄이 왔다. 날이 따뜻해지니 기분이 좋고, 기분이 좋으니 지갑을 열고 싶은 봄. 지금 입기 딱 좋은 아우터를 30만 원 대 이하로 정리했다.

MISCHIEF

90년대 무드의 자카드 원단을 사용한 재킷은 미스치프. 가격 9만8천 원.

RICCARDO

로컬 브랜드 리카르도(Riccardo)의 코치 재킷. 옐로, 블루, 블랙 컬러로 구성되었다. 웍스아웃에서 구매가능하며, 가격 11만5천 원.

PLEASURES

로스앤젤레스 기반의 스트리트 브랜드, 플레져스에서 선보인 셔츠 겸 아우터. 사계절 내내 입을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템으로, ‘멋짐’은 덤! 하이드스토어에서 구매가능하며, 가격 14만8천 원.

GUESS X SMILEY

게스와 스마일리의 컬래버레이션 제품으로, 기본 데님 재킷 실루엣에 위트있는 패치를 더했다. 차이나타운마켓에서 구매 가능하며, 한화 약 16만8천 원.

STUSSY

스투시에서 선보인 페이즐리 패턴의 코치재킷. 가격 18만2천 원.

NONDISCLOTHES
NONDIS

키드밀리가 전개하는 브랜드, 논디스클로즈의 레인코트. 블랙과 화이트 컬러 웨이로 구성되었으며,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에 파이핑 디테일을 넣어 깔끔하면서도 멋스럽다. 가격 26만9천 원.


에디터 김소연 (@myallmyeolkim) soyeonkim@mediabli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