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닙시 허슬, 총격으로 사망하다

REST IN PEACE

지난해 발표한 ‘Victory Lap’으로 2019 그래미 어워드 후보에 올랐던 래퍼 닙시 허슬(Nipsey Hussle)의 안타까운 사망 소식. 미국 현지 시간 3월 31일 오후 3시 20분, 로스엔젤레스에 위치한 그의 옷가게에서 총상을 입고 숨졌다. 이날 용의자는 닙시 허슬 외에도 두 명에게 총을 쏜 후 밖에서 대기하던 차를 타고 달아났다. 그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이 전해지자  에이셉라키, 리한나, 퍼렐 윌리엄스 등 많은 아티스트들이 추모하고 있다. 한편, LA 경찰청장 스티브 소바노프(Steve Soboroff)는 닙시 허슬과 만나 갱단 폭력을 막고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논의할 예정이었다고 밝히며 조의를 표했다.



에디터 김소연(@myallmyeolkim) soyeonkim@mediabli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