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아울 라운지 6주년 파티, ‘핫’했던 그 밤!

루피와 팔로알토가 다시 조우한 그날의 파티!

 

 

 

 

‘루피와 오랜만에 좋은 시간’. 팔로알토의 소셜 계정을 팔로우하는 이라면 궁금했을 거다. 그가 리그램한, 한눈에도 들썩이고 블링블링한 파티는 바로 지난 3월 2일 토요일, ‘쇼미더머니 777’ 이후 루피와 팔로알토가 조우한 아울 라운지(OWL LOUNGE)다. 2013년부터 줄곧 ‘힙’한 자태로 이태원 중심을 지켜온 이곳에서 6주년 기념 파티가 열린 것.

 

 

 

 

 

애드링턴 코리아의 스노우 레어파드 레어 보드카에서 스폰서십을 통해 진행된 이날의 파티에서 루피는 ‘아울 라운지 6주년, 이 클럽의 생일을 축하합니다’라는 멘션을 날리며 클러버들을 환호로 이끌었고, 디제이 부스를 오르락내리락하며 라운지 안의 에너지를 한층 증폭시켰다. 이날의 묘미는 뭐니뭐니 해도 팔로알토와 루피가 함께한  ‘Save’ 무대였다. ‘쇼미더머니 777’에서 같이 작업했던 곡을 아울 라운지에서 라이브로 선보이며 관객 하나하나를 사로잡은 것. DJ 텐션과 니안도 플로어를 들썩이는 사운드로 관객과 호흡했으며, 메킷레인의 아티스트, 나플라와 블루 또한 플로어에서 함께하며 아울 라운지의 생일을 한껏 축하했다.

 

 

 

 

 

 

 

다시 떠올려도 그때의 흥분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그곳. 설마, 아직 안 가봤나? 그렇다면 잘됐다. 이태원 클럽 중 유일하게,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주 5일 동안 세상 ‘힙’한 클러버들을 맞는 그곳, 아울 라운지로 오늘 밤 향하자.